최신설교

제목 여호와 닛시
본문 출애굽기 17:8~17:16
설교자 전태현 설교일 2014-01-15

“여호와 닛시”

(출 17:8~16)

 

 

전태현 목사

 

  반갑습니다!!

옆 사람과 인사합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나는 하나님의 기쁨입니다!!”

2014년 표어입니다.

  “믿는 대로 하고

   말하는 대로 이루어지고

   기도하는대로 합니다. YES!!”

저와 여러분이 2014년 표어처럼 하나님의 기쁨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출애굽기 17장 8~16절 말씀을 통해서 “여호와 닛시”라는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려고 합니다.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계획이 있을 것 같은데 우리에게 무엇을 요구하시는가를 생각하면서 오늘 말씀 속에서 도전을 받아 보았습니다.

오늘 말씀, 17장의 내용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가 있는데...

1) 한 가지는 르비딤 사건입니다.

르비딤이란 동네는 물이 풍부한 곳이었습니다.

쉴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곳에 가면 반드시 물을 먹을 수 있고, 쉴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정작 가보니 물이 없었습니다.

물이 말라있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원망하고 불평하였습니다.

모세를 통해서 반석을 치라하여 쳤더니 반석에서 물이 쏟아져 나와서 물을 먹게 된 사건입니다.

땅도 파지 않고 반석에서 물이 쏟아져 나왔을 때 기적이라고, 하나님이 하셨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은혜가 충만해서 하나님의 자녀라고 하는 자부심으로 들 떠 있었습니다.

  2) 아멜렉과의 전쟁 사건입니다.

 

본문 8절을 읽겠습니다.

  “8 그 때에 아말엑이 와서 이스라엘과 르비딤에서 싸우니라”

 

“그 때에...”로 시작합니다.

그때가 어느 때입니까?

하나님의 은혜가 내 안에서 놀랍게 역사하여 충만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때에..

우리에게는 여러 가지 기쁜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기쁜 일 바로 뒤에 아멜렉이 쳐들어 왔습니다.

동전의 양면성같이 좋은 일 뒤에 바로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아멜렉이 쳐들어 왔습니다.

오늘 저와 여러분의 삶 속에 하나님이 무엇을 요구하고 계시는가?

왜 좋은 일 뒤에 바로 어려운 일이 생기는가?

르비딤 사건과 아멜렉 사건이 나오는데 이 두 사건의 주제는 이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불순종하는 가운데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원망 불평하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그들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내 승리케 해 주시는 하나님의 열심을 너희들은 깨달으라고 하는 말씀인 줄 압니다.

오늘 저와 여러분이 “여호와 닛시”-

하나님이 우리에게 행한 일들을 통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엇을 요구하고 있는지,

하나님의 생각이 무엇인지 한 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과정에 곧 가나안을 행해서 하나님의 인도함을 따라 전진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생활은 매 순간 매 순간 훈련의 연속이었습니다.

시험의 연속이었습니다.

광야 훈련을 통해서 그들은 이것을 깨달았습니다.

이것을 깨달아야 했었습니다.

  “하나님은 누구신가?”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깨달아야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백성들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그들은 깨달아야 했었습니다.

이와 같이 광야생활은 반복적인 훈련의 연속이었지만 애굽생활에서 종살이 했던 그들은 하나님의 계획에 대해서 이해하지도, 동의하지도, 순종하지도 못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종살이에서 몸에 익혔던 종의 습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아들이라고 해도 종이 좋다고..

자유인이라고 해도 종살이로 주는 대로 먹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이렇게 종살이 했던 그들은 어떻게 보면 죽은 목숨이고, 식물인간 같은 삶이지만 하나님께서는 출애굽을 통해서 그들의 삶 속에서 매일매일 기적을 보여 주셨습니다.

오늘도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셨습니다.

물이 필요할 때 물을 주셨고, 하나님께서는 출애굽을 통해서 그들의 삶 속에서 매일매일 기적을 보여 주셨습니다.

오늘도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셨습니다.

또, 물이 필요할 때 물을 주셨고, 필요를 채워주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항상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발견해야 됩니다.

  ‘광야생활이 나를 고통스럽게 하는 것이구나’

이 훈련이 나를 죽이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광야생활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특권입니다.

이것을 발견해야 됐었습니다.



  오늘 말씀의 시작은 “그 때”라고 시작하지만 이 “그 때”는 좋을 수도 있고, 어려울 수도 있지만 좋아서 하나님의 은혜로 놀랍다고 말하는 것과 전쟁이 일어나서 죽을 것 같은 것과 별 차이가 없다는데 있습니다.

여러분!!

지금, 하나님이 주신 그 은혜로 기뻐하고 계십니까?

아니면, 아멜렉이 쳐 들어와서 나는 이제 죽었다고 생각하고 계십니까?

오늘 저와 여러분이 르비딤에서 생수를 먹어도,

르비딤에서 아멜렉이라는 적군이 나타나서 우리를 괴롭혀도 이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계획가운데 이루어지는 줄 믿습니다.

아멜렉 군대가 쳐들어 왔을 그 때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또다시 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그것은 광야에서 마적노릇을 했던 그 아멜렉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아멜렉이란 족속은 에서의 후손입니다.

그들은 끝까지 이스라엘 백성들을 괴롭힙니다.

가인의 후손들이 끝까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광야생활에서 지치고 지친 무리가운데 합류하지 못하고 처져 있을 때-군대생활에서 처짐은 낙오된다는 것이고, 낙오된다는 것은 곧 죽음이라는 것-신앙생활에서 낙오된다고 하는 것은 곧 죽음을 얘기합니다.

아멜렉 족속의 공격은 무리를 목표로 하고 달려갑니다.

앞에서 싸우자는 전쟁선포가 아니라 후미에서 처져서 따라오지 못하고 낙오되고있는 사람들의 모든 것을 빼앗고 죽였습니다.

앞에 가는 사람들은 뒤에서 누구 죽었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이렇게 아멜렉이 모든 것을 약탈해 갑니다.

 

  아멜렉이 이스라엘 백성을 공격한 배경이 신명기 25장 17~18절을 보니까

  “17 너희는 애굽에서 나오는 길에 아말렉이 네게 행한 일을 기억하라”

  “18 곧 그들이 너를 길에서 만나 네가 피곤할 때에 네 뒤에 떨어진 약한

       자들을 쳤고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였느니라”

 

광야 뿐만 아니라 가나안의 모든 족속들은 이스라엘의 백성들의 위용을 보고, 진격을 보고, 전진하는 것을 보고 두려워했습니다.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이라고 하는 큰 나라에서 도망쳐 나온 것도 아니고 바로 왕이 보내....

내용 전부보기

이전 목록 다음

  • 본문
  • 제목
  • 설교자
  • 설교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첫페이지로 전페이지로 1 2 3 4 5 6 7 8 9 10 뒷페이지로 마지막페이지로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The Venus Factor Venus Factor Diet Plan Venus Factor Venus Factor Blog Venus Factor Bonus Venus Factor Diet Venus Factor Cost Venus Factor Account Venus Factor Amazon The Venus Factor 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