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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다윗의 피난처
본문 사무엘상 23:14~23:28
설교자 이장우 설교일 2014-04-01

사무엘상 23장 다윗의 피난처  

 

비둘기가 알을 낳고 부화하고 성장하여 날아가는 동안 화분에는 비둘기 똥으로 가득하였습니다. 똥이 너무 많아서 나무가 비둘기 똥으로 죽을 것을 염려한 분도 있었습니다. 비둘기가 날아가고 나서 화분의 똥을 거의 다 걷어내었습니다. 아주 조금만 남겨두고 마사토를 깔아두었습니다. 그런데 그 똥이 영양분이 되어 침엽수 잎이 아주 싱싱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몇 종류의 풀씨가 싹을 틔우고 나왔습니다. 이것을 본 어느 집사님이 짐승은 이렇게 보은을 하는데 머리 검은 짐승은 거두어주면 앙갚음을 한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이런 말들은 우리의 일상 속에서 인간의 죄가 어떠함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에도 그러한 모습이 나옵니다.

 

 

먼저 다윗이 사울의 추격이 피하여 도망 다닌 곳을 지도로 표시하여 보겠습니다. 다윗이 라마 나욧에서 피하여 놉 땅으로 갔습니다. 그곳에서 아히멜렉 제사장에게서 떡과 칼을 받아 블레셋의 가드 왕 아기스에게로 갔다가 미친 체 하여 살아나서 간 곳이 아둘람 굴입니다. 아둘람에서 다윗의 가족들과 환난 당한 모든 자와 빚진 모든 자와 마음이 원통한 자들이 다윗에게 와서 약 400명이 됩니다. 이들을 데리고 모압 미스베로 갑니다.모압은 다윗의 증조모 출신지역이기도 하지만 유대 광야와 사해 바다건너편에 있기에 사울의 추격을 피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선지자 갓이 다윗에게 모압의 요새를 떠나 유다지역으로 들어가게 합니다. 유다지역의 헤렛 수풀에 이릅니다. 이때 그일라 사람들이 블레셋의 공격 받는 것을 구원하여 낸 후에 십 황무지로 들어갑니다. 십 황무지에서 사울의 추격으로 목숨이 경각에 달릴 지경이 됩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피한 곳이 엔게디 요새입니다.

23:1~5. 다윗이 사울을 피하여 도망 다니는 중에 블레셋 사람들이 그일라를 쳐서 타작마당을 탈취하였다고 하는 소식을 듣습니다. 다윗이 여호와께 블레셋사람을 칠 것인지 묻습니다. 여호와께서 블레셋을 치고 그일라를 구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다윗을 따르는 자들이 유다에 있기도 두려운데 블레셋을 공격하려고 갈 수 없다고 반대를 합니다. 자신이 기댈 언덕도 없어서 이리저리 유랑하는 신세에 어떻게 남을 돕는가 하는 말이 당연하게 들립니다. 다윗이 다시 여호와께 묻습니다. 여호와께서 그일라로 내려가라고 합니다. 블레셋 사람을 다윗의 손에 넘겨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다윗이 사람들을 인솔하여 그일라로 가서 블레셋 사람들을 크게 쳐서 죽이고 그들의 가축을 끌어오고 그일라를 구원합니다.

6~13. 아히멜렉의 아들 아비멜렉이 사울이 제사장을 죽일 때에 다윗으로 피하여 오면서 에봇을 가져옵니다. 제사장의 에봇에는 판결을 하는 우림과 둠밈이 있습니다. 이것으로 여호와의 뜻을 알아보는 것입니다. 다윗이 그일라에 들어갔다는 정보를 받은 사울이 문과 문빗장이 있는 성읍에 들어갔으니 갇혔다고 하면서 백성의 모든 군사를 소집하여 다윗과 그의 사람이 있는 그일라를 포위하려고 합니다. 이때 다윗이 아비멜렉에게 에봇을 가져오게 하여 하나님의 뜻을 묻습니다. 사울이 그일라로 내려오겠는지 물으니 내려온다고 합니다. 그러면 그일라 사람들이 자신을 사울에게 넘겨줄 것인지 물으니 그렇다고 합니다. 다윗이 그일라를 떠납니다.

다윗은 사울에게 쫓겨 다니지만 여호와의 기름부음을 받은 왕으로서 이스라엘 백성을 적으로부터 구하여 내었습니다. 그런데 다윗으로부터 구원을 받은 그일라 사람들은 사울이 내려와서 자기 성을 포위하면 다윗을 사울에게 넘겨줄 것이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일라 사람들이 다윗에게 은혜를 입을 때는 좋았지만 사울이 내려오게 되면 다윗을 사울에게 넘겨줄 것이라는 말씀을 듣고 그곳을 피하여 십 황무지로 떠나게 됩니다. 그러자 사울이 다윗 추적하기를 그칩니다. 다윗이 그일라 성을 떠날 때의 마음이 어떠하였을까요? 자신은 목숨을 걸고 그일라 성 사람들을 블레셋의 손에서 구원하여 주었는데 이들은 사울이 오면 다윗을 넘겨줄 것을 여호와 하나님께 물어서 답을 얻었습니다. 이런 모습이 바로 그리스도의 영이 임하여 그리스도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14. “다윗이 광야의 요새에도 있었고 또 십 광야 산골에도 머물렀으므로 사울이 매일 찾되 하나님이 그를 그의 손에 넘기지 아니하시니라” 사울이 다윗을 매일 찾습니다. 사울의 전 백성의 군대를 다 동원하면 얼마든지 다윗을 체포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다윗이 사울에게 잡히지 않았던 이유는 다윗의 전략이 뛰어나서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다윗을 사울의 손에 넘기지 아니하신 것입니다. 다윗을 사울의 손에 넘기지 않았기에 사울이 다윗을 잡을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15~18. 사울은 다윗을 죽이려고 하는데 그 아들 요나단은 십 광야 수풀에 있는 다윗을 찾아옵니다. 요나단이 다윗에게 와서 하나님을 힘 있게 의지하게 하였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요나단이 다윗에게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면서 사울의 손이 다윗에게 미치지 못할 것이며 다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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