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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옥합을 깨뜨릴 때
본문 마태복음 26:6~26:13
설교자 이영훈 설교일 2014-04-13

주 제: 그리스도인
본 문: 마 26:6-13
설 교 일: 2014年 4月 13日
설교구분: 주일 3부 예배
설교제목: 옥합을 깨뜨릴 때


<말씀 봉독>
예수께서 베다니 나병환자 시몬의 집에 계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귀한 향유 한 옥합을 가지고 나아와서 식사하시는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제자들이 보고 분개하여 이르되 무슨 의도로 이것을 허비하느냐 이것을 비싼 값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거늘 예수께서 아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 여자를 괴롭게 하느냐 그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거니와 나는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이 여자가 내 몸에 이 향유를 부은 것은 내 장례를 위하여 함이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이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서는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하여 그를 기억하리라 하시니라

<등단 후 멘트>
주의 영이 계신 곳에 자유함이 있습니다. 대만에서 역사하신 성령께서 오늘 이 시간 이 자리에서 역사하고 계십니다. 마음의 문을 열고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주님께 예배를 드릴 때 큰 은혜가 임할 것입니다. 옆에 계신 분과 인사 나눕니다. “오늘은 참으로 좋은 날입니다.” “사랑의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예수님 안에서 좋은 일이 있습니다.”
할렐루야. 여러분의 고백대로 예수님 안에서 좋은 일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나 같은 죄인이 구원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니 감사를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한다고 했습니다. 감사는 성숙한 그리스도인들의 삶의 모습입니다. 예수 믿고 나서도 계속 원망과 불평을 하고 부정적인 말을 하고 산다면 우리는 부끄러운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여러분 주님 안에서 큰 복을 받아 누리는 성숙한 그리스도인 되시기를 바랍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릴 때 하나님께서 예배를 받으시고 복을 내려 주실 것입니다.

<기도>
사랑과 은혜와 자비가 무한하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생각할 때에 만입이 있어도 다 감사를 드리지 못합니다. 우리가 무엇이건대 우리를 이렇게 사랑하셔서 많고 많은 사람 가운데 택하여 하나님 자녀 삼아주시고 오늘 이 시간 여기까지 인도해 주셨는지 그저 주님 앞에 드릴 것은 감사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범사에 감사하지 못하고 사소한 일에 낙심하고 상처받고 남을 원망하며 불평하는 삶을 살았던 것을 주님 용서하여 주옵소서. 내 허물이 더 많은데도 남의 허물을 지적하고 남의 이야기를 하기 좋아했던 저희들의 부끄러운 모습을 용서하여 주시고 나를 위해 몸 버려, 피 흘려 희생하신 예수님을 본 받아 우리 일생 주 앞에 드려지는 거룩한 산 제사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올리옵나이다. 아멘.

할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설교말씀>
할렐루야. 오늘 말씀의 제목은 “옥합을 깨뜨릴 때”입니다. 마태복음 26장 6절로 13절의 말씀을 가지고 “옥합을 깨뜨릴 때” 이와 같은 제목으로 함께 은혜 나누기 원합니다. 따라해 주시겠습니까. “옥합을 깨뜨릴 때” “옥합을 깨뜨릴 때”
우리가 일생을 살아가는 동안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의미 있게,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크고 작은 문제들이 사랑이 없어 생겨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랑의 삶을 살아가기만 하면 용서할 수 있습니다. 남을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상처를 받고, 상처를 주고 이와 같은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우리 인간의 사랑은 완전하지 않다고 하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사랑만 완전한 것입니다. 우리가 뜨겁게 우리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 주신 은혜로 우리 이웃을 사랑하는 주님의 자녀들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만이 우리에게 참 기쁨과 행복과 만족감을 가져다주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의 참사랑이 나타난 자리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죄 가운데 있는 우리를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독생 성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시사 우리 모든 죄 짐을 짊어지시고 십자가에 달려 피 흘려 돌아가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누구든지 이제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서 하나님의 풍성한 사랑을 누리며 살아가는 복된 하나님의 자녀로 그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날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체험하며 살아가는 여러분이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주님의 사랑에 너무 감사하여 자기가 가진 가장 귀한 것을 주님께 드린 한 여인의 이야기에 대해서 말씀의 은혜를 나누기 원합니다.

1. 옥합을 깨뜨린 여인
먼저 옥합을 깨뜨는 여인에 대해서 생각해보겠습니다. 마태복음 26장 7절에 성경은 이와 같이 말씀합니다.
한 여자가 매우 귀한 향유 한 옥합을 가지고 나아와서 식사하시는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오늘 말씀에 보니까 한 여인이 예수님께 나와 옥합을 깨뜨리고 부은 것입니다. 이 일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시던 그 고난주일부터 약 일주일을 거슬러 올라와서 일어난 일입니다.
예루살렘 입성하기 하루 전날, 유월절 엿새 전에 베다니에 있는 동네 한 나병환자 시몬의 집에서 식사를 하실 때에, 한 여인이 와서 옥합을 깨고 향유를 부었습니다. 요한복음 보니까 그 여인의 이름이 마리아입니다. 요한복음 12장 3절에,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닦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
성경은 말씀했습니다. 당시 이스라엘 처녀들은 시집 갈 때 결혼 지참금과 같은 것으로, 돈이 생기는 데로 향유를 모아서 이 옥합에 한 방울, 두 방울 사서 담아서 꽉 차면 끝을 밀봉을 해서 그것을 가지고 갑니다. 그래서 살아가다가 집안에 큰 어려움이 있으면 그것을 내다 팔아서 그 문제를 해결하고, 또 가정에 필요한 일에 썼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옥합을 예수님께 와서 깼다고 하는 것은 자기가 갖고 있는 가장 귀한 것을 주님께 드렸다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마리아의 가정은 그렇게 풍요롭고 넉넉한 가정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일찍이 부모님을 여의고 오라버니 나사로와 언니 마르다와 이 세 식구가 함께 살고 있었는데요. 참 예수님의 사랑을 많이 받은 가정입니다. 예루살렘 옆에 있는 조그마한 마을인데,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오실 때는 이 집에 들러서 말씀도 전하시고, 식사도 나누시고 하셨어요. 그래서 예수님의 사랑을 많이 받은 가정이고, 또 그 오라버니 나사로가 죽었을 때 예수님이 오셔서 죽은 나사로를 살려주신 그러한 은혜를 입은 집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리아는 너무나 예수님을 사랑했습니다. 예수님이 오신다는 소문만 듣고, 며칟날 오신다고 하면 가슴이 설렜습니다. ‘아, 내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예수님이 오시는구나. 이번에도 또 귀한 말씀을 듣겠구나.’
그런데 이 마리아는 영적인 여인이었습니다. 기도하는 가운데 이 예수님이 이번에 오시는 것이 마지막이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마지막으로 주님을 뵈옵는데, 무슨 선물을 드릴 수 있을까. 그리하여 본인이 갖고 있던 가장 귀한 것, 향유가 가득 든 옥합을 가지고 나와서 옥합을 깨뜨려 예수님께 부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너무나 많은 은혜를 주님께 받았는데, 받기만 하고 감사하지 않는다면, 사랑을 표현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초보적인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주여, 내가 이 놀라운 은혜를 받았으니 이제부터는 주님을 위해 살기 원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베풀며 살기 원합니다. 주님 함께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예수님을 사랑해서 우리의 소중한 것을 드리면 주님이 기뻐하시고 우리에게 더 큰 복을 내려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진정 주님을 사랑한다면 주님께 드리는 것이 아깝지가 않습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내가 가진 것 다 주어도 늘 더 주고 싶고, 내가 희생하고, 내 가진 것을 다 그에게 준다고 하더라도 아까워하지 않는 것입니다. 사랑은 값을 묻지 않습니다. 계산하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이 사랑을 우리가 예수님께로부터 먼저 받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병든 자를 고치시고, 문제를 해결해주시고, 자신은 우리의 죄 짐을 짊어지시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것입니다.
이 놀라운 은혜에 대해서 요한복음 3장 16절 성경은 우리에게 이와 같이 말씀합니다. 다 같이 말씀 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여기서 ‘이처럼 사랑하사’ 그 말씀이 십자가에 달려 죽게 하기까지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려 죽게 하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셨다 그 말씀입니다. 그래서 이 은혜를 입은 우리들이 오늘 다 마리아 같은 마음으로 우리가 갖고 있는 가장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주 앞에 드릴 수 있는 그러한 주님의 자녀로 변화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주님께 거저 받았으니 이 놀라운 은혜에 감사하여 주님을 더욱 뜨겁게 섬기고 교회를 더욱 사랑하고 우리 주위에 문제 당하고 어려움 당한 사람들을 찾아가 주의 사랑을 나누는 저희 모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할렐루야.
저희 교회에 대학청년국에 출석하고 있는 우리 윤석주 집사님, 처음 예수님을 알게 되신 것이 열 살 때입니다. 불교 집안에서 자라났는데요, 희귀병에 걸렸어요. 대퇴부무균질괴사라는 병인데 균 없이 뼈가 부서지는 병입니다. 그 당시 전국에 두 명밖에 이 병을 앓은 사람이 없었는데 발바닥부터 가슴까지 깁스를 하고 일 년 넘게 누워서만 지냅니다. 아 뼈가 부서지는 병이니까 움직일 수가 없어요.
반 지하에 살던 어느 날, 집 문에 끼어있는 순복음가족신문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 내용 속에 문오장 목사님의 위암을 치료받은 간증이 실려 있었어요. 어머니가 그것을 보고 이 아이를 데리고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고 아들을 살리기 위해 오산리 기도원에 들어가서 금식하며 기도합니다. 들것에 실려 기도원 올라갈 때 나이가 열한 살입니다. 그런데 금식 여섯째 되는 날 놀라운 기적을 체험합니다. 뼈가 부서져서 전혀 움직이지도 못하는 몸이 뼈마디가 힘을 얻게 되고 몸을 움직이고 벽을 집고 일어서게 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리고 걷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때로부터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게 되었는데, 가정을 돌보기 위해서 돈을 벌기 위해 나가 일하다보니 점점 주일성수와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편의점, 우유대리점, 정치인 보좌관, 택시기사까지 안 해본 일이 없어요. 그런데 주님과 멀어지고 나서 남은 것은 빚 3억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절대 주님을 멀리하면 안 돼요. 예배드리는 것을 소홀이 하면 안 돼요. 은혜 받을 때 더 열심히 주님을 섬기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다시 그때부터 회개하고 주님께 돌아왔어요. 돌아오니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심으로 말미암아 지금 방송무대 연출의 그 일을 하게 되었고 우리나라 공영방송뿐 아니라 케이블 TV와 함께 그 일을 하게 되었고 사업이 하나님의 은혜로 확장이 되어서 하나님의 큰 복을 받게 되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복을 받게 된 비결은 주님을 잘 섬긴데 있습니다. 606 청년 집회를 또 열심히 섬겼고 또 월드미션에 참석해서 아프리카 교회 짓는데도 참여하고 그래서 대형 LED 스크린을 제작하기 시작했는데 해외로만 수출했던 그 제품이 국내 시장에서 인정을 받고 큰 회사에 납품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날 대성전에서 예배를 드리는데 이 오른쪽 편에 플랜카드, 현수막이 걸려있고 스크린이 나오는 것을 보면서 ‘아, 저것을 LED 스크린으로 바꾸면 좋겠다.’하는 마음이 들어서 기도하는 가운데 회사 제품 가운데 가장 좋은 것을 주님께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화면이 우리 특별히 외국인 성도들을 위해서 완전히 LED 판으로 바뀌게 되었는데 잘 모르셨죠. 하나님 은혜 가운데 저렇게 아름다운 화면을 통해서 예배를 드리게 되었는데 이렇게 주님 앞에 고백했습니다. “235인치 LED 전광판이 대성전에 설치되는 날, 저는 여기까지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렸습니다. 가난했던 제가, 빚만 떠안았던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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