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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심으로 받은 복음
본문 갈라디아서 1:11~1:12
설교자 서철 설교일 2014-04-15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심으로 받은 복음

 

<갈라디아서 1:11~12> 11 형제자매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밝혀드립니다. 내가 전한 그 복음은 사람에게서 비롯된 것이 아닙니다. 12 그 복음은,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심으로 받은 것입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오늘도 우리를 위하여 고난당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묵상하며 십자가를 생각하고 복음을 생각하는 거룩한 아침이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나눌 말씀의 제목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심으로 받은 복음>입니다.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심으로 전파되어졌습니다. 그래서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고,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복음입니다. 개역개정판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는 말은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알려 주심으로 복음이 나타나게 되었다는 뜻입니다.

<갈라디아서 1:12> 그 복음은,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심으로 받은 것입니다.

오늘은 이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으로 받은 복음에 대해서 묵상하는 날입니다. 매일 해 오듯이 오늘도 고난 주간에 있었던 예수님의 행적을 중심으로 말씀을 묵상하고 <다시 복음 앞에> 서도록 하겠습니다.

 

1. 화요일은 <변론의 날>입니다.

 

고난주간의 셋 째 날인 화요일은 <변론의 날>입니다. 변론의 날이란 예수님과 바리새인들, 율법사들, 사두개인들이 서로 질문하고 대답하면서 <진리에 대한 논쟁>을 벌인 날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변론의 날은 질문하는 자들과 대답하는 예수님과 말씀을 듣는 자들 사이의 상관관계가 묵상의 중심 소재입니다.

변론의 날을 구성하고 있는 <질문하는 자>들은 예수님을 죽이려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대답하시는 분>은 우리 예수님이신데 죽는자입니다. 그리고 그 두 사람들의 긴장관계 너머에 등장하는 무리들은 자기 주관도, 자기 확신도 없이 이리 저리 부평초처럼 왔다갔다하며 부화뇌동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그 사이에 끼어 들어가 음모를 꾸미는 가롯유다는 변론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 중심축에 있는 사람들 밖으로 소외되어 있는 특별한 조연들이 있습니다. 세리와 죄인과 창기와 귀신들린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말씀을 듣는자들이었습니다.

예수님을 왜 변론을 하셨을까요? 성경을 읽다보면 예수님은 마지막 희망을 가지고 마지막 복음전도를 하신 것 같이 생각됩니다. 예수님은 자기를 죽이려는 사람들에게 조차 죽음을 각오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천국복음과 영생을 전하시려 하셨습니다. 그래서 변론의 날에 이루어진 예수님의 질문과 대답은 공생애를 요약하는 말씀과 복음의 진수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변론의 날인 화요일은 예수님이 그렇게도 전파하고 싶으셨던 가장 소중한 하나님의 말씀과 천국복음을 가르치신 날입니다.

 

2. 변론의 날에 질문을 한 사람들은 예수님을 죽이려고 질문을 던졌습니다.

 

질문이란 모르는 것을 묻는 것입니다. 그러면 질문하는 사람은 진지하게 답변을 들으려하고 배우려 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그러나 고난주간의 질문자들은 그 질문의 저의가 <살인>이었습니다. 참 사람 예수를 죽이려는 의도로 질문을 한 것이고, 참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죽이려고 질문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의 질문은 언제나 말의 올무를 찾으려고 했습니다.

변론의 날의 행적은 마태복음 21장 23절부터 26장 13절 사이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중에 질문자들이 예수님에게 왜 물었는지를 보여주는 성경 구절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진정성을 가지고 질문을 한 것이 아니라 죽일 근거를 얻기 위해 질문하였습니다.

<마21:45~46> 45 대제사장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은 예수의 비유를 듣고서, 자기들을 두고 하시는 말씀임을 알아채고, 46 그를 잡으려고 하였으나, 무리를 무서워하였다. 무리가 예수를 예언자로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마22:15> 그 때에 바리새파 사람들이 나가서, 어떻게 하면 말을 트집 잡아서 예수를 올무에 걸리게 할까 의논하였다.

<마26:3~4> 3 그 즈음에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가야바라는 대제사장의 관저에 모여서, 4 흉계를 꾸며서 예수를 죽이려고 모의하였다.

그래서 질문자들은 서로 질문자들을 바꾸어 가면서 대답하기 곤란한 것들을 예수님께 질문하였습니다. 질문자들은 주로 대제사장, 장로, 율법사, 바리새파, 사두개파 사람들이었습니다. 이들은 예수님에게 다양한 질문을 던졌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대답을 해주셨습니다. 예수님의 답변은 성경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끝내 예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오직 예수님을 죽이려고만 하였습니다.

<마21:23>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서 가르치고 계실 때에,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다가와서 말하기를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합니까? 누가 당신에게 이런 권한을 주었습니까?" 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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