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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레미야 36:1~32
본문 예레미야 36:1~36:32
설교자 이계심 설교일 2014-05-08
"예레미야 36장 1-32절"
찬송가 255장 “너희 죄 흉악하나”

오늘 본문 말씀의 배경은 1절에 나와 있습니다.
“유다의 요시야 왕의 아들 여호야김 제 사년에 여호와께로부터 예레미야에게 말씀이 임하니라 이르시되”
요시야 왕의 아들 여호야김 제4년에 하나님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했습니다. 여호야김 4년은 주전 605년으로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유다를 쳐들어 왔을 때, 여호야김이 당시 강대국이었던 애굽과 연합군을 형성하여 갈그미스에서 큰 전투를 하였던 해입니다. 이 전투에서 바벨론이 대승을 거두면서 애굽은 급격하게 몰락하게 되었고, 유다도 바람 앞의 등불 같이 국가적인 위기가 닥쳤던 때입니다. 더구나 해안 평지의 아스글론이 막 바벨론 군대에게 점령당했다는 소식이 예루살렘에 전해졌습니다. 온 백성들이 불안하여 성전 마당으로 모여들어 국가의 미래에 대해 책임 있는 지도자들의 말이나, 하나님께서 주시는 어떤 위로의 말이라도 듣기를 바랄 때였습니다.
그러나 예레미야는 여호야김 왕에게 반갑지 않은 사람이었고, 이미 성전 출입을 금지시킨 상태였습니다. 그 때 하나님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했기 때문에 그 뜻을 예레미야가 직접 백성들이나 왕에게 전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예레미야는 믿을 만한 동역자 바룩에게 “이 위기의 상황에서 회개의 외침”을 구술해주었고, 바룩은 그 것을 두루마리에 받아 적었습니다.
바룩은 예레미야의 서기관 역할 또는 대필자로서 20년 동안 함께 일을 한 사람입니다. 그는 예레미야가 부르는 대로 두루마리 책에 기록을 한 후 성전에 가서 백성들에게 낭독을 하였습니다. 여기서 유다의 멸망이 임박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굳이 마지막 멸망과 심판을 다시하시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 이유는 3절에 나와 있습니다.
“유다 가문이 내가 그들에게 내리려 한 모든 재난을 듣고 각기 악한 길에서 돌이키리니 그리하면 내가 그 악과 죄를 용서하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은 끝까지, 최후의 순간까지도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원하시며 기회를 한 번 더 베푸시는 분임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끝까지 기다리시는 그 마음을 헤아려야 합니다. 주님 앞에 나아갈 때 “이미 늦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우리의 잘못된 생각입니다. 하나님은 언제라도 끝까지 되돌아오기를 기다리십니다.
유다 백성들은 이미 금식이 선포되어 있었기 때문에 성전에 모인 사람들은 모두 금식을 하고 있었습니다. 바룩이 낭독한 것을 들은 사반의 손자 미가야가 그 내용을 왕궁에 있는 서기관과 고관들에게 전해주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엄중한 유다의 심판을 예언했고, 이 위기의 상황에서 백성들이 더욱 크게 요동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5절입니다.
“예레미야가 바룩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나는 붙잡혔으므로 여호와의 집에 들어갈 수 없으니 너는 들어가서 내가 말한 대로 두루마리에 기록한 여호와의 말씀을 금식일에 여호와의 성전에 있는 백성의 귀에 낭독하고 유다 모든 성읍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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