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설교

제목 천국에 있는 것과 없는 것
본문 요한계시록 21:1~21:4
요한계시록 22:1~22:5
설교자 김홍도 설교일 2014-05-11

지난주에 사람의 죽음은 소멸되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분리(separate)되는 것이라고 말씀드린 것처럼, 죽음이란 육신과 영혼이 분리되는 것이고 죽음 후에는 영원한 두 세계가 있다고 했습니다. 예수를 믿지 않고 죄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사람은 지옥의 대기소인 “음부”에서 고통을 받으며 지내다가, 세상 끝날 부활하여(심판의 부활을 하여 영원한 고통의 장소, 불못이라고 하는 지옥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가는 곳에 간다고 했습니다.) “지옥”은 영원히 하나님과 분리된 곳이며, 다시는 하나님을 믿을 수도 없고 만날 수도 없는 곳이라고 했습니다.(Separat
ed eternally place from God) 천국은 하나님과 함께 영원한 행복을 누리는 영원한 나라라고 했습니다. 인생이 죽음으로 모든 것이 끝나고 마는 줄 아는 사람들에게 사도 바울(Paul)은 고린도전서 15장 35~38절에 “누가 묻기를 죽은 자들이 어떻게 다시 살아나며 어떠한 몸으로 오느냐 하리니 어리석은 자여 네가 뿌리는 씨가 죽지 않으면 살아나지 못하겠고 또 네가 뿌리는 것은 장래의 형체를 뿌리는 것이 아니요 다만 밀이나 다른 것의 알맹이 뿐이로되 하나님이 그 뜻대로 그에게 형체를 주시되 각 종자에게 그 형체를 주시느니라” 했고, 15장 44절에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spiritual body)으로 다시 살아나나니”라고 했습니다. 콩이나 옥수수 알맹이를 심으면 그 알맹이는 썩어 없어지지만, 그것을 근거로 해서 수십 배 수백 배 열매를 맺는 것과 같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를 믿어 죄 사함을 받고 구원받은 사람은, 죽어서 그 영혼은 천국의 대기소인 “낙원”(paradise)에 가 있다가 예수님 다시 오실 때 땅에 묻혔던 몸이 부활을 하면서, 낙원에 있던 그 영혼과 연합하여 천년왕국에서 주님과 함께 왕 노릇 하다가, 천년왕국이 끝나면 영원한 행복의 나라 천국으로 옮겨져 영생복락을 누리게 됩니다. 그러므로 죽음 후에 영원한 두 세계가 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어떤 흉악한 죄인이라도 예수를 믿고 입으로 고백하는 순간 영생을 얻었다가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게 됩니다. 천국에 들어가는 법은 간단하고 쉽습니다. 마음으로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믿고 입으로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고백하면 구원받습니다. 한 강도는 죽기 직전 예수님을 믿는다고 했을 때 “네가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고 하시며 구원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부활 후 승천하신다고 하실 때 제자들이 불안에 떨고 있었습니다. 그때 예수님이 요한복음 14장 1~3절에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라고 위로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사실 구원받은 확신이 있고 천국의 존재를 확신하는 사람은 암병으로 내일 죽는다 할지라도 절망하지 않고, 내일 핵폭탄이 떨어져 생의 종말을 맞는다 할지라도 두려움이 없습니다. 천국을 믿기 때문입니다.

  1. 천국에 없는 것들

  ① 햇빛과 달빛이 필요 없고 전등불도 없는 곳.
  요한계시록 22장 5절에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빛이 되신 하나님이 천국 구석구석을 비치시기 때문에 햇빛도 달빛도 전등불도 필요 없는 곳입니다.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찬송가(305장) 4절을 보면 “거기서 우리 영원히 주님의 은혜로 해처럼 밝게 살면서 주 찬양하리라” 이 찬송을 부를 때 너무나 신이 납니다.

  ② 밤이 없습니다.
  밤은 어두운 것으로 죄악과 공포의 상징입니다. 미국 LA이나 New York, Chicago 같은 대도시에는 밤에 나가 걸어 다닐 수가 없습니다. 절도, 살인 온갖 범죄가 난무하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범죄가 밤에 저질러집니다. 그런데 천국에는 밤이 없습니다. 22장 5절에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한 말씀대로 하나님의 영화로운 빛이 구석구석 마다 비치시기 때문입니다.

  ③ 죽음과 슬픔이 없습니다.
  세상에는 죽음과 슬픔이 가득합니다. 암 병으로 죽고, 지진으로 죽고, 각종 사고로 죽습니다. 따라서 슬픔도 근심도 많습니다. 얼마나 불안하면 자살을 하겠습니까? 거리에서 만나면 반갑게 인사하지만 웃음 뒤에는 상처받은 마음에 슬픔과 고민이 가득합니다. 저도 어려서 제 여동생이 뇌염으로 죽는 것을 보며 슬퍼하며 울기도 해보았습니다. 또 제 부친이 여러달 병고에 시달리다가 돌아가실 때 슬퍼도 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천국에는 죽음도 질병도 없고 슬픔도 없는 곳입니다.

  ④ 염려와 근심이 없는 곳입니다.
  세상에는 근심과 걱정이 끊일 날이 없습니다. 한 달만 근심거리가 없어도, 무슨 폭풍이 불려고 이렇게 조용할까 하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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