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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죽음 후의 영원한 두 세계
본문 누가복음 16:19~16:31
설교자 김홍도 설교일 2014-05-30

사람들은 죽음으로 모든 것이 끝나고 소멸되어 없어지고 마는 줄 알지만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죽음 후 두 세계가 있습니다. 영원한 행복의 나라 “천국”과 영원한 고통의 나라 “지옥”이 있습니다.
  중국의 “진시황”은 본래 이름이 “영정”이었는데 주위의 여러 나라를 정복하고 나서 “王”이 아니라 그 위에 “白”자를 붙여서 황제(皇帝)라고 불렀습니다. 그는 부귀영화가 극에 달하자 영원히 살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혀 “불사약”을 구해오라고 했고, 요사이 나온 중국 드라마에 보니까 “영생”의 약을 구해오라고 호통을 치면서 동남동녀 500명을 불사약을 구해오라고 보냈으나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드라마에는 부하들이 수은이 많이 든 약을 갖다주니까 그것을 많이 먹다가 중금 속에 중독되어 영생은커녕, 50도 못살고 49세에 사망했습니다.

  1. 사람은 영생하는 존재입니다

  사람은 영생의 본능이 있습니다. 전도서 3장 11절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고 했습니다. 사람은 영적존재(spiritual Being)이며, 영원한 존재(Eternal Being) 이므로 영생의 본능이 있는 법입니다. 물을 마시고 싶은 욕망이 있다는 것은 물이 존재하기 때문이고, 이성의 본능 즉 섹스(Sex)의 욕구가 있는 것은,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식물(plant)은 살긴 살았으나 몸(body)만 있고, 동물(animal)은 몸이 있고, 정신 즉, 혼 (soul)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몸(body)과 혼(soul)과 영(spirit)이 있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절에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pneuma)과 혼(psuche)과 몸(soma)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고 성경이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장조하실 때에, 수천억만 개의 별들과 해와 달, 만물을 다 말씀 한마디로 창조하셨지만, 하나님의 형상대로 인간을 창조할 때에는 친히 흙으로 사람의 몸을 만드시고, 그 코에 생기(루아하), 즉 “영”을 불어 넣었습니다. 몸은 흙으로 만드셨기 때문에, 흙에서 나는 곡식, 채소를 먹고 살다가 몸은 흙으로 돌아가고 영은 영원한 두 세계 즉, 천국, 지옥으로 갈라져 들어가 영원히 살게 됩니다. 동물과 식물은 죽음으로 끝나지만, 사람은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죽음으로 소멸되어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2. 죽음이란 무엇인가?

  죽음이란 소멸되어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곡식 종자를 땅에 심으면 죽어서 썩어 없어집니까? 본 알갱이는 썩어 없어지지만 그것을 근거로 다른 곡식 알갱이가 수십 배, 수백 배 열매를 맺지 않습니까? 바울(paul)은 고린도전서 15장 35~38절에 “누가 묻기를 죽은 자들이 어떻게 다시 살아나며 어떠한 몸으로 오느냐 하리니 어리석은 자여 네가 뿌리는 씨가 죽지 않으면 살아나지 못하겠고 또 네가 뿌리는 것은 장래의 형체를 뿌리는 것이 아니요 다만 밀이나 다른 것의 알맹이 뿐이로되 하나님이 그 뜻대로 그에게 형체를 주시되 각 종자에게 그 형체를 주시느니라”하셨고, 15장 44절에는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나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영의 몸도 있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전에 영국사람 윌리엄 제닝스 브라이언 (William Jennings Bryan)이란 사람이 수십년전에 이집트 카이로(Cairo)를 방문했다가 3,000년 묵은 미이라를 구경하는데, 그 안에 곡식단자가 있는 것을 보고 그 콩을 한웅큼 쥐어 주머니에 넣고 가서, 영국에 심었더니 한 달이 훨씬 지나서 싹이 나고 잎이 나더니 콩 열매를 맺는 것을 보고 다음부터 전도하기를 “보라 일년생 식물도 3,000년 만에 땅에 떨어 죽었다가 수십 배 열매를 맺는데, 만물의 영장인 사람이 죽음으로 끝나고 소멸된다고 생각하느냐”고 했습니다. 히브리서 9장 27절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라고 말씀하신 대로 죽음 후에 부활이 있고, 부활 후에 영원한 천국과 영원한 두 세계가 있습니다. 예수 믿고 죄사함 받은 사람은 죽을 때 그 영혼이 천국의 대기소인 “낙원”에 가있다가, 예수님 재림 때에 예수님과 함께 그 영혼이 내려오고, 땅에 묻혔던 몸이 생명의 몸으로 부활하여 영과 결합하여 천년왕국에서 함께 왕 노릇하게 되고, 천년왕국이 끝나면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고,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은 죽은 후에 그 영혼이 지옥의 대기소, 음부(스올)에 있다가 천년왕국이 끝날 때 부활하는데 이것을 둘째 부활 혹은 심판의 부활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의 보혈로 죄사함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행위의 책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고 영원한 지옥불못에 들어가 고통을 받게 됩니다.
  죽음이란 소멸(extermination)되는 것이 아닙니다. 죽음이란 “분리”(Separ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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