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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의 삶을 바꾸자면
본문 시편 1:1~1:6
설교자 조용기 설교일 2014-05-25

2014. 5. 25. 주일설교

나의 삶을 바꾸자면
(시 1:1~6)

<서론>
“나의 삶을 바꾸자면” 이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미국의 심리학자 데이비드 리버만은「나에겐 분명 문제가 있다」라는 책에서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사람은 자신이 생각하는 모습대로 된다. 지금 자신의 모습은 자신의 생각에서 비롯된 것이다. 내일 다른 위치에 있고자 한다면 자신의 생각을 바꾸면 된다.” 지금 내가 나 된 것은 과거에 마음속에 나에 대해서 가진 생각 그대로 된 것이라는 것입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부정적이 되고, 패배적인 생각을 하면 인생도 패배하게 됩니다. 오늘 우리가 가난하고 고통 받고 있다 하더라고 우리의 마음을 지켜 꿈과 희망을 바라볼 때, 우리는 그러한 인생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지금 아무리 헐벗고 굶주리고 고통스럽고 암울해도 우리 마음속에 꿈과 희망을 분명히 가지고 내일은 오늘보다 좋아진다. 다음 달은 금번 달보다 좋아진다. 나의 명년은 금년보다 더 나아진다는 진취적인 꿈과 희망을 가지고 있으면 그대로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눈에는 아무 증거 안 보이고 귀에는 아무 소리 안 들리고 손에는 잡히는 것이 없어도 좋으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모든 일에 항상 넉넉한 은혜를 주셨다는 것을 깨닫고 생각하고 꿈꾸고 믿고 선언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나와 같이 계시므로 나는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되며 강건하게 된다고 생각하고 꿈꾸고 믿고 항상 그렇게 말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좋고 나쁜 일이 나를 통해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 우리 삶은 말씀대로, 우리의 생각대로 복된 삶을 가질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원치 않는 일들이 나의 인생길에 많이 나타납니다. 광풍이 불어 닥치고 폭우가 마구 쏟아지고 마른 땅 같이 고통스럽고 곤비한 광야 같이 삶이 고달프고 슬플 때가 있습니다. 왜 이런 일이 다가오느냐.
갈라디아서 6장 7절에는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마음 밭에 어떤 생각과 말과 행동의 씨앗을 심는가를 깊이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모든 사람들은 농사짓는 사람, 인생의 농사를 짓는 사람들인 것인데 우리의 마음이 밭입니다. 우리 생각이 씨앗입니다. 우리가 우리 마음밭에 씨앗을 심어 놓고 그 씨앗이 열매를 맺게 되면 좋은 열매가 맺기도 하고 나쁜 열매를 맺기도 하고 희망을 얻기도 하고 절망을 얻기도 하는 것입니다.

<본론>
1. 어떤 생각의 씨앗을 심는가
나의 마음 밭에 어떤 생각의 씨앗을 심는가, 이것이 대단히 중요한 것인데 우리가 악한 생각을 마음에 심고 있으면 그것이 열매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생각에 생각하는데 무슨 상관있느냐. 생각은 별 상관없다. 그렇게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오늘의 생각은 내일의 나를 만들어 내는 원동력이 되기 때문인 것입니다. 사람들은 원수 마귀가 와서 악한 생각을 마음속에 뿌리는 것입니다. 그 악한 생각을 받아서 우리가 입을 딱 벌리고 심으면 반드시 악한 열매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요사이는 어디 가더라도 악한 생각을 심는 마귀가 부지런히 일을 하고 있습니다. 라디오 방송을 통해서 텔레비전을 통해서 혹은 신문과 잡지를 통해서 악한 생각이 많이 횡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가복음 7장 21절로 23절에 보면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둑질과 살인과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질투와 비방과 교만과 우매함이니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그래서 악한 생각은 속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밖에서 나를 잡아오는 것이 아니라 속에서 나와서 나를 잡아가는 것입니다. 악한 생각만 있는 것이 아니라 죄악된 생각도 우리 마음속에 씨로서 뿌려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는 것이 죄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안 어긴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우리가 조심하지 아니하면 이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는 씨앗을 우리 마음속에 심게 되는 것입니다. 또 교만한 생각이 우리 마음속에 늘 다가오는 것입니다.
잠언서 16장 18절에 보면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고 말한 것입니다.
교만이란 자기 분수 이상 자기를 생각하는 것이 교만인 것입니다. 그리고 탐욕과 욕심의 생각은 정말로 우리를 패배케 하는 것입니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약 1:15)고 우리 마음속에 끊임없이 욕심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하면 사망을 낳는데 정치인들도 정치하면서 마음속에 욕심이 생겨서 불의를 행하다가 사회적인 문제를 일으키는 분들도 많습니다. 백만장자 사업가들도 욕심을 내고 탐심이 들어오면 부정직한 일을 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평범한 우리들이라도 마음속에 욕심이 생기면 어찌하든지 우리의 탐욕을 감추면서 자기의 유익을 도모해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마음속에 악한 생각을 심을 때 얼마나 끔찍한 비극을 초래하는지 우리는 역사를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20세기 초 경제 대공황이 온 세계를 뒤엎었을 때 독일 국민들이 절망에 빠졌습니다. 먹고 살 수가 없습니다. 사업이 무너지고 공장들이 문을 닫고 중소기업들이 무너졌습니다. 그럴 때 일어난 사람이 히틀러인 것입니다. 히틀러는 ‘독일 민족은 온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민족이다. 게르만 민족이 구라파와 세계를 다스려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계를 다스리기 위해서 지배해야 되겠다’고 전쟁을 일으킨 것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을 통해서 구라파가 초토화되고 온 세계가 불바다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히틀러의 마음속에 잘못된 욕심 하나 때문에 6백 만 명의 유태인들이 죽임을 당한 것입니다. 6만 명도 무서운 숫자인데 6백 만 유태인이 죽임 당하는 끔찍한 비극이 일어났던 것입니다.
요즘 신문이나 TV에서 참으로 끔찍한 범죄 소식을 들을 때가 있습니다. 공부만 강요하는 엄마를 그 아들이 일어나서 쳐 죽였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도 엄마가 살아있는 것처럼 담담하게 집에서 학교 왔다갔다 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또한 어린 아기가 자꾸 우니까 엄마가 젖을 물렸다가도 또 울고 안아 주어도 또 울고 하니까 그냥 확 돌아서 어린 아기 목을 눌러서 죽여 버렸습니다. 그런 일이 있을 수가 있습니까? 그런데 법정신의학박사 라인하르트 할러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거의 모든 범죄가 “악한 생각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다른 데서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니고 마음에 악한 생각이 들어오고 난 다음에 범죄가 그로부터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3장 2절에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라”
마귀가 악한 생각을 가룟 유다의 마음속에 넣었습니다. 그 생각대로 예수를 팔았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마음을 지키지 아니하면 언제 마귀가 와서 우리에게 악한 생각을 심을지 모릅니다. 마귀가 가져오는 악한 생각을 심으면 파멸과 죽음이라는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무엇보다 생각을 잘 다스려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축복의 씨앗이 있고 무기가 있습니다. 감사와 기쁨과 찬양으로 하나님께 기도하고 아뢰면 굉장한 축복을 가져오게 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에게 묻습니다. 마귀는 죽이고 도적질하고 멸망시키고 염려, 근심, 불안, 초조, 절망을 가져오는데 마귀를 대적할 수 있도록 가르쳐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마귀를 대적하라고 하는데 어떻게 마귀가 오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까? 여러분, 우리가 마음속에 부정적인 마음이 생기고 염려, 근심, 불안, 초조, 절망이 생기고 미운 마음, 고약한 마음, 좌절된 마음이 생길 때 이를 청산하는 하나님이 주신 무기는 감사인 것입니다. 자꾸 감사할 수 없는 입장에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를 하면 감사는 희한한 능력을 발휘해서 쓰디쓴 마음의 원한이 사라지고 염려, 근심이 사라지고 쓴물이 달아지고 희망차게 되는 것입니다.

2. 감사와 찬양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심신에 병고와 괴로움이 다가올 때 그 부정적인 생각을 어떻게 피할 수 있는 것입니까? 병고와 괴로움, 부정적인 생각을 없애기 위해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이성적인 생각으로는 바보 같은 생각인 것입니다. 감사와 찬양을 드린다고 해서 마음에 염려, 근심, 불안, 좌절, 절망, 고통, 미움이 사라지겠느냐. 그러나 체험을 통해서 성경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 감사하라는 가르침을 주시고 계신 것입니다. 사도행전 16장 24절로 26절에 보면 바울과 실라가 빌립보에 가서 복음을 증거해서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하루는 기도처소로 가는데 한 여자가 따라오면서 고함고함을 쳤습니다. 이 사람은 하나님의 사람들로써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길을 가르치는 위대한 종이라고 그러나 바울이 굉장히 마음에 고통을 느꼈습니다. 그 말을 하는 분이 다른 분이 아니라 빌립보 시에서 아주 유명한 점쟁이입니다. 귀신이 들려서 점을 치는데 아주 비상하게 점을 쳐서 주인에게 굉장히 돈을 벌게 했는데 이 귀신들린 여자가 따라다니면서 자꾸 하늘의 하나님이 보내신 사자들이라고 하니까 괴로웠습니다. 어떤 사람 말하기를 공짜로 따라오면서 선전해 주니까 좋지 않으냐. 안 좋습니다. 왜냐하면 좋은 사람이 와서 선전을 해주면 좋은데 귀신 들린 여자가 따라와서 선전을 해주니까 사람들 보기에 한 패구나. 바울과 실라도 한패로 여겨지기 때문에 전도하는 것이 귀신의 예언과 같이 생각하게 되므로 큰 낭패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이 ‘그 여자를 돌아보고서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너희 귀신아 나오라!’ 그러니까 그 자리에서 귀신이 나오고 이 여자가 바로 정신이 돌아오게 된 것입니다. 주인이 와 보니까 이제 돈 벌이 다했다 말입니다. 이제 귀신이 없으니까. 그러니까 바울과 실라를 붙잡아서 고함고함을 쳤습니다. 여러분이여, 모이라. 이 사람들은 유대 사람으로써 우리 로마사람들이 지키지 못할 잘못된 이단을 가르치고 있으니 이 사람들을 벌줘야 한다. 그래서 사람들이 모여와서 돌멩이를 가지고 때려서 온몸에 상처가 나고 피투성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을 끄집어 면장에게 데려가니 면장이 감옥에 갇혀서 단단히 혼을 내주라고 그래서 감옥 깊은 곳에 쇠고랑에 차서 놓아두었습니다. 이 억울한 상황을 대할 때 어떻게 마음을 먹는 것입니까? 배가 고프지요. 맞은 곳이 쓰라리지요. 재판도 받지 않고 그대로 잡아서 감옥 깊은 곳에 쇠고랑이 차였지요. 견딜 수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울과 실라는 하나님이 주신 약을 바르고 하나님이 주신 무기를 사용한 것입니다. 기도하고 난 다음 찬송하는 것입니다. 죄수들이 다 잠을 자려고 하는데 이 두 사람이 찬송을 부르는데 굉장히 마음에 감동이 됩니다. 찬송은 곡조있는 기도이기 때문에 찬송을 아주 성령이 충만한 가운데서 부르니까 사람들이 마음에 감동을 입었는데 갑자기 우르르, 우르르 하더니만 지진이 일어나서 내리 흔들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제가 일본에 전번전번 주일에 전도 갔는데 밤 자정이 넘어서 갑자기 내 몸이 흔들흔들해요. 그래서 아이고 내가 요사이 너무 일을 열심히 하고 안 쉬었더니만 혈압이 오르는가? 내가 혈압을 재보려고 혈압계를 찾아보니까 그냥 막 흔들려서 고부라져요. 우르르 우르르 소리가 나는데 텔레비전을 틀어보니까 여러분, 지진이 났으니까 대피하라고... 제5도 지진이 난 것입니다. 지진이 일어나면 몸이 막 흔들리기 때문에 정신 차릴 수가 없어요. 전에 일본에서 큰 지진이 일어났을 때도 제가 일본에서 있었는데 아이고 몸이 막 전후좌우로 흔들리는데 몸을 가늠할 수가 없어요. 바울과 실라가 빌립보 감옥에서 찬송을 부르니까 몸이 막 흔들리는데 왜 몸이 흔들리느냐. 하나님께서 그 찬송과 감사를 들으시고 감격하고 기뻐서 천국이 진동했습니다. 하나님이 천국이 진동하니까 빌립보 감옥이 흔들린 것입니다. 공중에 권세 잡은 원수 마귀가 바울과 실라를 혼을 내고 죽이려고 했는데 감사와 찬송을 부르니까 완전히 마귀의 진이 뒤흔들려고서 마귀들이 다 도망을 쳤습니다. 감사와 찬송은 하나님에게는 영광의 지진이 일어나게 하시고 마귀에게는 불안과 절망의 지진이 일어나게 하는 것입니다. 그뿐 아니라 하나님이 빌립보 감옥을 흔들어버리니까 간수들이 보는 앞에서 죄수들의 차고가 다 열려버렸습니다. 철커덕 철커덕 다 열려버리고 감옥문이 확 열려버렸습니다. 감사와 찬송은 여러분 감옥에서 문을 열어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이 죄악과 슬픔과 고통의 감옥에 갇혔을지라도 문이 다 열려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쁨이 충만해지는 것입니다. 아, 바울과 실라가 감옥에 들어가서 죄수들에게 전도할 수 있는 기회가 왔습니다. 기쁨과 즐거움이 넘쳤습니다. 다 풀렸으니까 이제는 자유와 해방이 되었지요. 간수장이 보니까 큰일 났다 말입니다. 감방문이 다 열렸으니 다 도망을 쳤겠구나. 그래서 자기가 그 책임을 질 수가 없으니까 칼을 들고 자살을 하려고 몸에다 긋는 것을 바울이 고함을 쳤습니다. 자살하지 마라 우리 이곳에 다 도망 안 치고 있다. 그러니까 불을 켜서 횃불을 들고 뛰어들어오면서 아이고 나를 살려 주십시오. 어찌해야 나도 구원받을 수 있습니까? 그래서 바울이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이 간수가 다른 것 묻지도 않고 엎드려서 당장 그 자리에서 예수를 믿고 세례를 받고 가족 식구들을 다 예수 믿고 세례 받게 하는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러한 악이 변하여 선이 되고 마귀가 공격을 했으나 하나님의 축복이 다가오게 된 것은 감사와 찬송인 것입니다. 여러분, 고통과 괴로움은 은혜가 그것을 해결해주는 것입니다. 고통과 괴로움을 다른 것으로 해방이 안돼요. 은혜를 받으면 고통과 괴로움이 달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고통과 괴로움이 왔을 때 어떻게 은혜를 받습니까? 감사와 찬송을 부르면 하나님의 은혜가 쏟아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상비약으로 이것을 마음에 늘 간직하십시오. 감사와 찬송은 고통당할 때 은혜를 받게 해주시고 쓴물을 달게 해주시고 괴로움을 면하게 해주신다는 것을 알고 있다가 고통이 괴로움이 다가오고 견딜 수 없을 때 찬송을 부르고 감사를 하십시오. 감사가 여러분 마음에 큰 평화를 가져오고 흑암을 제켜 주시는 것입니다. 저는 언제나 마음에 고통과 괴로움이 있으면 다른 말 안합니다. 한쪽으로 돌아서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왜 감사한지 모르겠지만 감사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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