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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레미야 51:33~64절 묵상
본문 예레미야 51:33~51:64
설교자 정재규 설교일 2014-05-30

찬송가: 543장 ‘어려운 일 당할 때’
<본문> 예레미야 51:33-64

하나님은 이스라엘과 유다 백성의 교만을 꺾고 죄악의 삶에서 돌아서게 하려고 도구로 바벨론을 사용하셨지만, 그들을 포기하신 것은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징계안에는 회복이라는 궁극적인 뜻이 숨겨져 있었습니다. 이제 하나님은 그 백성의 눈물을 보았고, 그들의 호소를 관망만 하지 않으실 것을 말씀하십니다.

34~35절입니다. 표준 새번역성경으로 읽겠습니다.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이 나를 먹었습니다. 그가 나를 멸망시켰습니다. 그가 나를 빈 그릇처럼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는 바다의 괴물처럼 나를 삼켜 버렸습니다. 맛있는 음식처럼 나를 먹어 제 배를 채우고는 나를 버렸습니다. 내가 당한 폭행을 그대로 바빌로니아에게 갚아 주십시오.” 시온의 백성이 이렇게 호소할 것이다. “바빌로니아 백성이 나의 피를 흘렸으니 그들에게 그대로 갚아 주십시오.” 예루살렘이 이렇게 호소할 것이다.”

시온의 백성은 간절함으로 주님께 호소하며 그들의 상황을 주님께 아뢰게 될 것을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그들의 소리에 하나님은 결코 침묵하지 않으시고, 반드시 죄에 대해 공의로 심판을 것임을 말씀하십니다. 36절입니다. “그러므로 나 주가 말한다. 보아라, 내가 너의 호소를 들어주며, 너의 원수를 갚아 주겠다. 내가 바빌로니아의 바다를 말리고, 그 땅의 샘들도 말려 버리겠다.”

이와 함께 죄악에 휩싸인 바벨론을 멸망케 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의지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는데, 그 사건이 바로 59절부터 64절까지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60절부터 표준 새번역성경으로 읽어보겠습니다. “예레미야는, 바빌로니아에 내릴 모든 재앙 곧 바빌로니아를 두고 선포한 이 모든 말씀을, 한 권의 책으로 기록하였다. 그리고 예레미야가 스라야에게 말하였다. “수석 보좌관께서 바빌론 도성으로 가거든, 이 말씀을 반드시 다 읽고 ‘주님, 주님께서 친히 이 곳을 두고 말씀하시기를, 이곳에는 아무것도 살 수 없도록 멸망시켜서, 사람도 짐승도 살 수 없는, 영원한 폐허로 만들겠다고 하셨습니다’ 하고 기도하십시오. 수석 보좌관께서 이 책을 다 읽은 다음에는, 책에 돌을 하나 매달아서, 유프라테스 강물에 던지십시오. 
그런 다음에 ‘주님께서 이곳에 내리는 재앙 때문에 바빌로니아도 이렇게 가라앉자, 다시는 떠오르지 못하고 쇠퇴할 것이다’하고 말하십시오.” 여기까지가 예레미야의 말이다.”

아마도 첫 번째 바빌론으로의 이주가 있은 후인 약 주전 597년경에 당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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